고양이를 위한 필수 아이템_캣그라스, 캣잎, 마따따비, 초보집사를 위한 꿀팁

고양이와 함께하는 생활은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지만, 처음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이 글에서는 캣그라스, 캣잎, 마따따비와 같은 고양이 필수 아이템의 효능과 활용법, 그리고 초보집사가 알아야 할 꿀팁들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제품 추천과 함께 각각의 장단점과 주의사항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캣그라스! 고양이의 건강을 위한 자연 간식

캣그라스! 고양이의 건강을 위한 자연간식을 보여주는 사진

캣그라스란 무엇일까요?

캣그라스는 보리, 밀, 귀리 등의 어린 풀을 일컫습니다. 고양이가 이를 씹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헤어볼 배출을 돕고 소화를 수월하게 해주며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을 줍니다.

캣그라스의 장점

  1. 헤어볼 배출: 고양이가 털을 삼키면 헤어볼이 생기기 쉬운데요, 캣그라스는 이를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스트레스 해소: 씹는 행동 자체가 고양이에게 큰 만족감을 줍니다.
  3. 자연 간식: 안전하고 화학첨가물이 없는 자연 간식입니다.

캣그라스 직접 키우기 vs. 구입하기

방법장점단점
직접 키우기경제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 가능관리 필요, 곰팡이 발생 가능
구입하기간편하고 즉시 사용 가능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음

추천 제품

제품명브랜드가격장점단점
캣그라스 키트펫모닝약 7,000원간편한 키트 구성, 재배 용이관리 필요
프리미엄 캣그라스캣츠파인푸드약 10,500원고품질 씨앗, 빠른 발아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펫모닝 캣그라스 키트 링크 바로가기

주의사항

  • 일주일에 2~3번만 급여해주세요. 과도한 섭취는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생후 4개월 이상의 고양이에게만 제공하세요.

캣잎_고양이의 놀이 본능 자극

고양이 캣잎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이미지

캣잎의 효능

캣잎(캣닢)은 고양이에게 흥분과 행복감을 주는 허브로, 놀이 활동을 장려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줍니다. 고양이 마약으로도 불리며 놀이시간의 피날레로 사용시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사용법과 꿀팁

  • 장난감에 뿌려주거나 스크래처에 문질러 사용해 주세요. 인형에도 캣닢이 포함된 제품이 기호성이 좋습니다.
  •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캣잎이 포함된 펫버틀러 쥐돌이 인형을 보여주는 이미지

추천 제품

제품명브랜드가격장점단점
캣닢 스프레이고로롱약 8,900원사용이 간편한 스프레이 형태자주 사용할 경우 고양이가 익숙해질 수 있음
유기농 캣닢 파우더내꼬냥약 9,500원천연 유기농 제품, 안전성 높음보관 시 주의 필요

고로롱 캣닢 스프레이 바로가기 링크

캣닢 고양이 쥐돌이 인형 바로가기 링크


마따따비: 고양이 최고의 즐거움

마따따비란?

고양이 필수품 마따따비를 보여주는 이미지

마따따비는 개다래나무의 가지 부분이며 캣닢과 비슷하게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향을 가지고 있어 진정과 기분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마따따비는 특히 장난감 형태(통째로 사용)로 많이 사용됩니다.

마따따비 활용법

  • 스틱 형태를 고양이에게 제공하거나 장난감과 함께 사용하세요.
  • 지나친 사용은 자제하세요. 일주일에 한두 번이 적당합니다. 그 이상의 사용은 익숙해져 반응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추천 제품

제품명브랜드가격장점단점
마따따비 스틱 세트펫버틀러약 9,800원스틱형으로 활용도 높음일부 고양이는 무관심할 수 있음
마따따비 캣닢 장난감펫버틀러약 11,500원다양한 형태의 제품 제공크기가 조금 큼

펫버틀러 마따따비 장난감 바로가기 링크


고양이 초보집사를 위한 꿀팁

아이템 사용 주의사항

  • 새로운 제품은 소량으로 먼저 테스트하세요. 고양이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캣닢과 마따따비 중 한가지에만 반응이 있는 아이도있지만 그 중 80%의 고양이는 마따따비에 반응할 확률이 있다고 합니다.
  • 과도한 사용은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니 적절한 빈도로 사용해주시고 상시로 놔두는 것은 피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이번편에서는 고양이의 스트레스 관리에 꼭 필요한 캣닢, 마따따비 그리고 캣그라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떤것이든 과하면 장점이 단점으로 변할 수 있으므로 주 1~2회만 급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반려동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널때까지 함께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스트레스 컨트롤의 우선순위를 조금 더 높은 순위로 해주시면 서로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개월 이상의 고양이를 데려올 계획이 있으시다면, 아래글도 참고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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